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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위법 조사로 손해"…업체가 금감원 직원 월급 가압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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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연합뉴스TV 작성일15-10-06 00:00 조회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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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위법 조사로 손해"…업체가 금감원 직원 월급 가압류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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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자문사가 금융감독원 직원들을 상대로 불법 조사의 손해를 책임지라며 낸 월급 가압류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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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중앙지법은 이숨투자자문 대표 안 모 씨가 금융감독원 직원 2명의 급여 총 2억2천여만 원을 압류해달라고 낸 채권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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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숨 측은 금감원의 압수 수색으로 영업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지만, 금감원 측은 절차에 문제가 없었다고 보고 법원에 이의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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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서울중앙지검은 1천300억원대의 투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이숨 대표 안 씨를 어제 구속기소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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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TV 제보:02-398-4409, yjebo@yna.co.kr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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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끝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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